"현대카드 문화 이벤트가 찾아갑니다"

먼저 쿠킹 클래스인 '셀프 쿠킹(Self-Cooking)' 프로그램이 올해 처음 열린다. 셰프 젠 루이스의 대표 저서 '더 치킨 숲 매니페스토: 레시피 프롬 어라운드 더 월드(The Chicken Soup Manifesto: Recipes from Around the world)'에 소개된 '레드렌틸 치킨 수프'를 배울 수 있다. 다음 달 28일까지 매주 토요일과 일요일 운영되며 현대카드 DIVE 앱에서 예약할 수 있다.
현대카드 아트 라이브러리에서는 30일 에드 루샤의 다큐멘터리 '4 디케이즈(4 Decades)'를 관람할 수 있는 '무빙 이미지 스크리닝' 프로그램을 진행한다. 에드 루샤는 미국 로스앤젤레스를 중심으로 팝 아트를 선도한 미국 현대 미술가로 '뷰(View)', '실제 크기(Actual Size)' 등 단어, 짧은 문구를 활용한 감각적인 작품들을 선보였다. 이번 프로그램에서는 2004년 10월부터 2005년 1월 미국 로스앤젤레스 현대미술관 회고전에 전시됐던 그의 작품과 작업에 관한 이야기를 만나 볼 수 있다.
현대카드 언더스테이지에서는 다양한 공연이 진행된다. 24일까지는 '김수로 큐레이티드(Curated) 17 "위선자 '탁 선생'"이 열린다. 대담한 사회 비판으로 억압받았던 프랑스 대표적 고전주의 극작가 몰리에르의 희곡 작품 '타르튀프'가 사투리를 사용하는 한국식 연극으로 재탄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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