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주시, 시설원예 스마트 생산기반 확충…15억 투입한다
![[충주=뉴시스] 스마트팜. (사진=충주시 제공) 2026.03.19.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https://img1.newsis.com/2025/05/09/NISI20250509_0001838019_web.jpg?rnd=20250509101114)
[충주=뉴시스] 스마트팜. (사진=충주시 제공) 2026.03.19.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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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령화와 기후 변화로 인한 농업 인력 부족에 대응하는 한편 농업 현장 첨단 기술 접목을 통해 농가 경영비를 절감하고 고품질 농산물 생산 기반을 갖추기 위한 사업이다.
시는 1억1800만원을 들여 스마트팜 시설원예 현대화를 추진하기로 했다. 온실 환경제어 시스템과 자동화 설비를 지원하고 스마트팜 ICT(정보통신기술) 융복합(절감시설) 사업에도 5700만원을 지원해 에너지 비용 부담을 줄여줄 계획이다.
시설원예 농가에 2억1000만원을 투입, 스마트 농업 기기를 보급하고 시설원예하우스 신축 지원 사업에도 11억원을 투자하기로 했다.
충북도와 함께 추진할 시설원예 스마트 생산기반 조성 사업에 5000만원을 지원해 광역 단위 스마트 농업 거점 구축에도 나설 방침이다.
유의숙 친환경농산과장은 "스마트 생산 기반을 갖추면 스마트폰이나 PC로 온실 환경을 실시간 확인하고 원격 제어할 수 있다"며 "사업을 차질 없이 추진해 디지털 농업 기반을 조성하고 농가 소득 증대로 이어지도록 도울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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