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류할증료 인하 맞춰 혜택 더한 여름·추석 해외여행…하나투어
6~12일 공식 홈페이지·모바일 앱서 ‘자유여행 올인위크’,
항공권·호텔·입장권·현지투어 통합 예약…‘이달의 여행지’ 특가도

베트남 다낭 ‘바나힐 골든브릿지’. (사진=하나투어)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김정환 관광전문 기자 = 하나투어(대표이사 송미선)는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 인하에 맞춰 개별 자유여행객(FIT)을 위한 통합 기획전 ‘자유여행 올인위크’를 6일부터 12일까지 하나투어 공식 홈페이지와 모바일 애플리케이션에서 진행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항공권부터 호텔, 입장권, 현지 투어까지 자유여행에 필요한 상품을 한 번에 예약할 수 있도록 구성했다.
최근 항공업계에 따르면 7월 국제선 유류할증료는 지난달 27단계에서 19단계로 8단계 하향 조정됐다. 미주·유럽 등 장거리 노선의 유류할증료도 지난달보다 낮아졌다.
하나투어는 이번 행사에서 최대 62% 할인 혜택과 함께 상품별 전용 쿠폰을 제공한다.
쿠폰은 ▲항공 최대 1만원 ▲호텔 최대 13% ▲에어텔 최대 8만원 ▲현지투어플러스 최대 3만원 ▲내맘대로(항공+호텔) 최대 15만원 ▲입장권 선착순 최대 50% 할인 등으로 고객은 구매 상품에 맞춰 원하는 쿠폰을 내려받아 사용할 수 있다.

중국 상하이 와이탄에서 조망한 푸둥 신구 야경. (사진=하나투어) *재판매 및 DB 금지
인기 여행지인 베트남 다낭, 일본 삿포로, 중국 상하이(上海), 태국 방콕, 미국 하와이 호놀룰루는 ‘이달의 여행지’ 특가로 선보인다.
월요일부터 금요일까지 매일 오전 10시에는 베트남 나트랑, 일본 도쿄, 타이완(臺灣) 타이베이(臺北), 일본 후쿠오카, 인도네시아 발리 등 주요 도시의 데일리 특가 상품을 순차 공개한다.
100% 당첨 이벤트도 마련했다. 상품을 1건 이상 구매한 고객 전원에게 커피 기프티콘을 증정한다. 2건 구매 고객 중 20명에게는 백화점 상품권 5만원권을, 3건 이상 구매 고객 중 3명에게는 LG전자 베스트샵 모바일 상품권 50만원권을 각각 추첨을 통해 선물한다.
하나투어 관계자는 “7월 유류할증료 인하에 맞춰 여름 휴가와 추석 연휴 여행을 계획하는 얼리버드 고객들의 여행 경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며 “단순 할인을 넘어 고객이 체감할 수 있는 다양한 혜택을 준비한 만큼 자유여행을 계획하는 고객에게 좋은 선택지가 될 것이다”고 강조했다.

하나투어 ‘자유여행 올인위크’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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