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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소담 "갑상선 유두암 당시 혹 13개"

등록 2026.08.22 09:53:34

[서울=뉴시스] 박소담. (사진=KBS) 2026.08.22. photo@newsis.com *재판매 및 DB 금지

[서울=뉴시스] 박소담. (사진=KBS) 2026.08.2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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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전재경 기자 = 배우 박소담이 과거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21일 방송된 KBS 2TV 뮤직 토크쇼 '더 시즌즈-성시경의 고막남친'에는 박재범, 박소담, 다영, 세이마이네임(SAY MY NAME)이 출연했다.

이날 박소담은 과거 갑상선 유두암 수술을 받았던 당시를 떠올렸다.

박소담은 "조금씩 몸이 안 좋아지면서 저를 부정하고 싶어졌다"고 털어놨다.

이어 "혹이 13개가 있다고 하더라. 빠른 수술을 권유 받고 수술을 진행했다"며 활동 공백기를 갖게 된 배경을 밝혔다.

현재는 매일 필라테스를 하며 몸을 회복하고 있다고 전해 관객들의 박수를 받았다.

박소담은 이날 보보의 '늦은 후회'를 담백하고 섬세한 라이브로 소화했다.

이어 스탠딩 마이크와 함께 혁오의 '톰보이(TOMBOY)'를 가창하며 배우로서의 모습과는 또 다른 매력을 선보였다.


◎공감언론 뉴시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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