XTM '레이싱퀸2' 도전자 15명
【서울=뉴시스】유상우 기자 = 남성 라이프스타일 채널 XTM '익스트림 서바이벌! 레이싱퀸 2'가 도전자 15명을 공개했다.
도전자는 현역 레이싱 모델인 민시아(21)·서하늬(26)·이아린(26)·윤주하(26) 비롯해 요가강사 김아람(28), 대학생 이동화(21), 레이싱모델 지망생 강하빈(26)·김도이(20)·박유화(22)·백수희(27)·오하은(28), tvN '러브스위치'로 얼굴을 알린 김세인(21), 현역 모델 천소정(22), 최고령 도전자 이재연(31), 모델 지망생 이도연(25) 등이다.
이들은 앞으로 11회에 걸쳐 모터쇼와 화보 촬영, 세계 3대 투어링카 마스터즈 대회인 독일 DTM 참가 등 다양한 미션을 수행하게 된다. 모델로서의 능력뿐 아니라 기초체력과 자동차 지식 등을 평가 받는다.
최종 우승자에게는 상금 1억원과 한국타이어 1년 전속모델, 국내외 주요 모터스포츠 대회 참여 등의 혜택을 준다.
MC는 패션모델 출신 탤런트 최여진(28)과 스타일리스트 채한석(36)이 본다.
이아린은 "레이싱 모델에 대한 편견을 깨고 싶어 출연을 결심했다"며 "가장 화려하고 당당한 레이싱 모델로서 파이널 쇼까지 진출하는 모습을 끝까지 지켜봐 달라"고 부탁했다.
천소정은 "미스코리아 서울 본선을 포기하고 나올 만큼 레이싱퀸2에 사활을 걸었다. 최선을 다해 반드시 우승하겠다"는 각오를 전했다.
'레이싱퀸2'는 레이싱 모델을 찾는 서바이벌 리얼리티 프로그램으로 13일부터 토요일 자정에 방송된다.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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