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지적여중생 성폭행 판결
【대전=뉴시스】홍성후 기자 = 27일 오후 대전지방법원 가정지원에서 열린 지적여중생 집단성폭행 사건 재판에 참석한 가해학생들이 판결을 확정 받은 뒤 법정으로 나서고 있다. 지난해 5월 대전지역 고교생 16명이 지적장애 여중생을 한달여간에 걸쳐 차례로 성폭행한 사건으로 법원은 가정지원에 송치한 뒤 수능시험을 이유로 선고를 미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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