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복 입은 오랑우탄
【용인=뉴시스】강종민 기자 = 추석을 3일 앞둔 27일 경기 용인 에버랜드 동물원의 오랑우탄 제니가 한복을 곱게 차려입고 송편과 과일을 맛보고 있다. 에버랜드는 한가위 연휴기간 태권 타악 공연 '비가비(飛加飛)'와 민속놀이 체험마당, 가훈쓰기 등 다양한 이벤트를 준비했으며 매일 밤 10시까지 야간개장을 한다고 밝혔다. (사진=에버랜드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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