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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해보건대, 국제존타부산Ⅱ클럽 장학금 수여식

등록 2014.04.17 18:18:48수정 2016.12.29 19:19: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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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뉴시스】고은희 기자 = 17일 오후 울산 울주군 춘해보건대 도생관 2층 대회의실에서 춘해보건대학교(총장 김희진)가 국제 존타 부산Ⅱ클럽 장학금 수여식을 진행하고 있다.

 장학금 수여식에는 국제 존타32지구2지역 노정희 회장, 국제존타부산Ⅱ클럽 양재령 회장, 국제 존타 부산Ⅱ클럽 손금숙, 김선자 회원이 참석했으며 춘해보건대학교 김희진 총장, 김향미 부총장, 조무신 학생처장이 참석했다.

 이번 존타 장학금은 간호학과 3학년 김희은 학생과 보건행정과 1학년 박소윤 학생이 선발돼 수혜를 받았다.

 국제존타클럽은 여성 경영자와 전문직, 관리직 여성들이 사회지도층으로서 지역 사회에 공헌하기 위해 봉사하는 국제적인 모임으로 1919년에 미국에서 처음 생겨나 1930년대에 세계 각국으로 전파되기 시작, 우리나라에서는 1966년에 설립돼 여성지위향상에 노력하고 있다. 춘해보건대에는 2009년도부터 장학금을 전달하고 있다. 2014.04.17. (사진=춘해보건대 제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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