네팔 축구경기장 다문화가정교육평화축제 인파
【네팔=뉴시스】이종철 기자 = 21일 가정연합이 네팔 290여개의 교육단체 후원으로 네팔 카트만두에 있는 축구 국가대표팀 홈 구장인 다사라스 랑가살라 스타디움에서 개최한 '다문화가정교육 평화축제'에 다양한 종교와 문화를 가진 수 많은 사람들이 평화를 위한 한 마음으로 입장해 경기장을 채우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 7만 명이 동시에 결혼과 순결의 중요성을 서약했는데 네팔에서 큰 이슈인 민족과 인종 간의 분쟁을 넘어 가정의 가치를 되새기는 의미가 있으며 행사 후에는 국회의원을 통해 네팔 국회에 국가적인 '부모의 날' 제정을 제안할 계획이다. 2015.02.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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