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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시 시작된 싱크홀 공포

등록 2015.04.07 19:56:48수정 2016.12.30 09:33:1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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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김인철 기자 = 7일 오후 4시 11분께 서울 동대문구 장한평역 인근 환기구 옆 인도에 깊이 2m 가량의 싱크홀이 발생해 이 곳을 지나던 방모(19)군이 다쳐 병원으로 이송됐다. 경찰소방 당국과 서울시 관계자들이 사고현장을 살펴보고 있다. 2015.04.0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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