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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살 폭탄으로 무너진 지붕, 깔린 시신

등록 2015.08.16 22:30:11수정 2016.12.30 10:14: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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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디칸=AP/뉴시스】파키스탄 수도 이슬라마바드 북서쪽 도시에서 16일 군 구조 요원들이 자살 폭탄으로 무너진 지방 고위 관리 집의 시멘트 지붕 밑에서 시신을 꺼내려고 애쓰고 있다. 이날 폭발로 지방 장관 등 10여 명이 사망했다. 2015. 8. 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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