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지원 아나운서 뽀뽀 받는 이승우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27일 오후 서울 중구 장충체육관에서 열린 홍명보 자선축구 'SHARE THE DREAM FOOTBALL MATCH 2015'(셰어 더 드림 풋볼 매치) 사랑팀과 희망팀 경기, 사랑팀 이승우가 패널티킥을 성공 시키고 정지원 KBS 아나운서에게 달려가 뽀뽀를 받고 있다. 2015.12.27.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