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평우 변호사 초청강연
【L.A(미국)=뉴시스】김운영 편집위원 = LA 한인단체들의 주최로 김평우변호사의 강연회가 6일 오후 2시 LA코리아타운 가든스위트 호텔에서 열렸다.
Glin-TV 정진철 대표의 사회로 언론인 변홍진 씨의 강사소개와 탄핵 정국에 관한 영상기록 상영 후 김평우 변호사는 한국에서 47일간 체류하며 박근혜 대통령의 탄핵을 저지하기 위해 법률 투챙을 하며 있었던 일들을 보고형식으로 강연 했다.
모국을 위한 동포사회의 새로운 운동을 하기 위해 “Save Korea Foundation”을 창립하여 제1회 강연회를 오늘 LA에서 개최하고 앞으로 뉴욕 토론토 뱅쿠버 샌프란시스코 아틀란타 등 북미주를 순회하며 동포들의 힘을 한데 모으는 운동을 하겠다고 했다.
'한국의 법치는 죽었다'는 제목의 강연에서 김평우 변호사는 "나는 막말 변호사가 아닙니다. 세상을 똑바로 보고 진실되게 글을 쓰는 사람으로 조국의 후손들이 걱정이 되어 오늘 이 모임에 왔다"고 했다.
오만한 법조인들 무책임한 정치인들에게 속고 사는 대한민국의 젊은이들이 안타깝다, ?탄핵의 실상을 눈치채지 못하고 잘못알고 있는 국민들이 8대0 이라는 전대미문의 헌재결정을 저지하지 못한 것을 미국의 동포들이 바로잡아야 할 일이라고 했다.
“국회 탄핵절차의 졸속”, “허세의 법조인들”,“저질 국회 정치인들”, “쓰레기 언론“을 보며 진실을 알리기 위해 많은 비용을 써서 탄핵을 반대하는 광고를 하고 청와대 안에 유폐되어 있는 박근혜 전 대통령을 참담한 상황에서 만나 대화를 나누었다고 했다.
김 변호사는 "정적들이 원하는 것이 대통령 자리라면 대통령자리를 내려옴으로 끝내야지 여성을 감옥에 보내는 것이 저들은 같은 인간으로 볼수가 없다. 이들이 같은 하늘아래 같은 국민이 될 수 있겠는가. 언론이 제구실을 못하고 검찰이 제역활을 못하고 국회가 독재를 하고 있지 않는가? 대한민국을 구할 수 있는 더 장기적이고 더 확실한 본질적인 것을 찾아내야한다. 지금대한민국은 무정부상태이고 혁명이 진행중이다. 미국에있는 동포들이 힘을 합쳐서 도와주는 것만이 우리 고국을, 우리 조국을, 구할 수 있는 유일한 길임으로 앞으로 박근혜 전 대통령이 복권이 퇴도록 투쟁 하자"고 열변을 토했다. 2017.04.0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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