과테말라 화산 폭발 희생자 장례식
【산후안 알로테낭고(과테말라)=AP/뉴시스】과테말라 산후안 알로테낭고에서 4일 시민들이 볼칸 데 푸에고(불의 화산) 폭발로 숨진 3살 아기의 시신을 담은 관을 운구하고 있다. 약 100년만에 최대 규모의 화산 폭발로 지금까지 최소 69명이 숨졌지만 희생자 수는 더욱 늘어날 것으로 보인다. 2018.6.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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