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북미 정상회담 D-1, 북한 물건 파는 일본인

등록 2018.06.11 12:44:24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싱가포르=뉴시스】박주성 기자 = 북미 정상회담을 하루 앞둔 11일 오전 김정은 북한 국무위원장이 묵고 있는 싱가포르 세인트 리지스 호텔 앞에서 북한을 18번 다녀왔다는 일본인이 북한에서 가져온 물건을 팔고 있다.

 이 일본인은 북미 정상회담의 분위기를 고조 시키기 위해 북한 숙소 앞을 찾았다고 말했다. 2018.06.11.

 [email protected]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