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금주 뉴시스 포토①]김영권, 세상을 다 얻었다
등록 2018.06.30 06:00:00
【카잔(러시아)=뉴시스】고범준 기자 = 27일(현지시간) 오후 러시아 카잔 아레나에서 열린 2018 러시아월드컵 조별리그 F조 3차전 대한민국-독일의 경기, 한국 김영권(19번)이 골을 넣고 기뻐하고 있다.
이 골은 심판의 비디오 판독 결과 골로 인정됐다. 2018.06.30.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