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남2고가 철거 버스전용차로 생겨
【서울=뉴시스】고범준 기자 = 서울시가 '한남2고가차도' 철거공사를 오는 10일부터 시작해 7월중 차량통행을 전면 통제한다고 밝힌 5일 오후 서울 용산구 한남2고가차도 위로 차량들이 지나가고 있다.
한남2고가차도는 지난 1976년 준공되어 설치된지 42년 만에 역사 속으로 사라지게 된다. 철거된 자리에는 한남1고가 남단부터 한남대교 남단 2km를 잇는 중앙버스 전용차로가 설치된다. 2018.07.05.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