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권길상 작곡전집 출간 기념 음악회

등록 2018.09.10 14:56:3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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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A(미국)=뉴시스】 김운영 편집위원 = 권길상 작곡 전집 출간 기념 음악회가 8일(현지시각) 미국 LA 평안교회에서 미주 동요 사랑회(회장 이미애) 주최로 열렸다.

 권길상 선생의 동요들은 대한민국 국민들의 가슴속에 새겨졌고 민족과 후세들이 이어 부를 귀한 노래들이다. 1집은 동요 “가위바위보”로 시작 220여 곡, 가곡 “가을의 기도”등 1백여 곡이 실려있다.

 2집은 성가집으로 “가을에 드리는 감사”로 시작 “흰 눈이 소리 없이”까지 340여 곡과 어린이 성가 “구름 편지”로부터 “하얀 예물 빨간 예물”까지 24곡이 가사와 함께 실려 있어 음악 애호가들이 소장하고 음악가들이 가져야 할 필수 음악 도서로 추천하고 싶다.

 8일 음악회에는 LA 음악가와 음악 애호가들이 예배당을 메운 가운데 김숙영 MC 사회로 동요 “아기별”(유경환 시, 권길상 작곡), “둥근 달”(윤석중 시, 권길상 작곡)을 박사나(2018. 동요대회 유치부 최우수상) 어린이를 시작으로 주요한 성아인, 지영웅, LA Young Players 합창단, 바리톤 장상근,테너 조성환, 숙명여대 동문 합창단,소프라노 황혜경, 성가 곡을 테너 오위영, 바리톤 정상근, 테너 조한우, Somorous, 소프라노 문혜원, 테너 조성환, 숙대 동문 합창단 순으로 무대에 올려졌고 끝으로 출연자 전원이 “나를 감동시켜 주소서”, 꽃 밭에서“를 합창했다. 2018.09.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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