흉기강도 경주의 새마을금고
【경주=뉴시스】박준 기자 = 22일 오전 9시25분께 경북 경주시 안강새마을금고 산대점에 모자와 마스크로 얼굴을 가리고 흉기를 든 강도가 침입해 직원 2명에게 흉기를 휘둘러 부상을 입힌 뒤 2000여만원을 빼앗아 달아났다. 사진은 흉기강도 사건이 발생한 새마을금고 모습. 2018.10.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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