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도사 하는 엄앵란
【서울=뉴시스】최진석 기자 = 배우 신성일(본명 강신성일)의 영결식이 6일 오전 서울 송파구 서울아산병원 장례식장에서 영화인장으로 거행된 가운데 고인의 부인 배우 엄앵란이 추도사를 읽고 있다. 2018.11.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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