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 새 용병 브록 다익손, 캐나다 대표팀 시절
【온타리오=AP/뉴시스】 SK 와이번스는 16일 외국인 투수 브록 다익손(24)과 계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다익손(백넘버 55)이 지난 2015년 팬암대회에서 캐나다 대표팀으로 출전해 미국을 꺾고 우승을 차지해 기쁨을 만끽하고 있다.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