눈물 참는 아들 부시
【워싱턴D.C.=AP/뉴시스】5일(현지시간) 미국 워싱턴D.C. 국립대성당에서 거행된 조지 H.W. 부시 전 미 대통령의 장례식에서 장남인 조지 W.부시 전 대통령이 고인이 된 아버지를 기리며 추모 연설을 하던 중 눈물을 보이지 않으려 입을 굳게 다물고 잠시 말을 잇지 못하는 모습. 2018.12.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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