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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97세 '여왕 남편' 차 사고에 "고령층 운전 금지" 재점화

등록 2019.01.18 22:15:23수정 2019.01.18 22:15:4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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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퍽=AP/뉴시스】 17일(현지시간) 영국 엘리자베스 2세 여왕(97)의 남편 필립공(97·에든버러 공작)이 운전 중 차량이 전복되는 사고를 당하며 영국에서 고령층의 운전 허용 문제를 놓고 논쟁이 일었다. 사진은 2016년 12월 동부 노퍽 카운티의 왕실별장인 샌드링엄 하우스 인근에서 손을 흔들고 있는 필립공. 2019.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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