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재앙의 날' 팔레스타인 대규모 시위
【가자시티=AP/뉴시스】15일(현지시간) 팔레스타인 시위대가 이스라엘에 땅을 빼앗긴 날로 여기는 '대재앙(나크바)의 날'을 맞아 가자지구에서 대규모 시위를 벌이고 있다. 이날 이스라엘 군이 시위대에 강경 대응하면서 약 60명의 팔레스타인인이 다쳤다. 2019.05.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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