무더위 속 뱃놀이하는 파리 시민들
【파리=AP/뉴시스】28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우르크 운하에서 시민들이 뱃놀이를 하고 있다.
유럽 대부분 지역과 프랑스에 기록적인 폭염이 계속되는 가운데 학교에서는 학생들에게 물을 뿌려주고 양로원에서는 노인들을 위해 수분 공급 장치 등을 갖춰 더위와 맞서고 있다. 2019.06.2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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