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내와 시상식 참석한 리오넬 메시
【모나코=AP/뉴시스】리오넬 메시(바르셀로나)와 부인 안토넬라 로쿠조가 29일(현지시간) 모나코 수도 모나코에서 열린 그리말디 포럼 '2019-2020 유럽축구연맹(UEFA) 챔피언스리그(UCL) 본선 조별리그 조 추첨' 및 시상식에 참석해 포토타임을 갖고 있다.
메시는 2018-19시즌 'UEFA 올해의 공격수' 상을 받았다. 2019.08.3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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