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헌화하는 김용균 노동자 어머니 김미숙 씨

등록 2019.12.10 15:57:4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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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태안=뉴시스]김선웅 기자 = 화력발전소에서 비정규직 노동자로 근무하다 산업재해로 숨진 故 김용균 씨 1주기인 10일 오후 충남 태안군 한국서부발전 태안화력발전소에서 열린 추모제에서 고인의 어미니 김미숙 씨가 헌화를 하고 있다. 2019.1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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