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욕 차이나타운, 춘제 기념 행진
[뉴욕=AP/뉴시스]9일(현지시간) 미국 뉴욕 시내 인근 차이나타운에서 중국 춘제(春節, 중국 설) 행진이 열리고 있다. 참가자들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우한 폐렴) 발생지인 중국 후베이성 우한을 응원하는 "우한, 힘내라" "바이러스와 함께 싸우자!" 등이 적힌 깃발과 손팻말을 들고 행진에 참여하기도 했다. 2020.02.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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