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적 거리두기는 어디에
[서울=뉴시스] 이윤청 기자 = 국립공원공단 북한산사무소 직원들과 산악회 회원들이 25일 서울 은평구 북한산성탐방지원센터 인근 등산로에서 사회적 거리두기 실천을 홍보하고 있다. 이번에 환경부와 국립공원공단이 마련한 안전수칙에 따라 탐방객들은 ▲다른 사람과 2m 이상 거리두기 ▲국립공원 정상·쉼터 등에서 떨어져 앉고 오래 머물지 않기 ▲탐방로 우측 한줄 통행 ▲마스크 착용 및 손 씻기 등의 수칙을 지켜야 한다. 2020.04.25.
[email protected]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