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코비치 등 기념촬영 4인방 모두 코로나19 확진
[베오그라드=AP/뉴시스]남자프로테니스(ATP) 투어 단식 세계 1위인 노바크 조코비치(세르비아)가 23일(현지시간) 베오그라드에서 받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 결과 확진 판정을 받았다. 조코비치는 세르비아와 크로아티아에서 열린 '아드리아 투어' 중 그리고르 디미트로프(불가리아)가 지난 21일 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은 이후 검사 결과 부인과 함께 확진 판정을 받았다. 사진은 지난 19일 크로아티아 자다르에서 열린 '아드리아 투어' 중 조코비치(왼쪽 두 번째)가 그리고르 디미트로프(왼쪽부터), 세르비아의 빅토르 트로이츠키, 크로아티아의 보르나 초리치와 기념촬영하는 모습. 이들 네 명은 모두 확진 판정을 받았다. 2020.06.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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