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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방부 영내 어린이집 교사 코로나19 확진

등록 2020.06.27 14:36:29수정 2020.06.27 14:3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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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홍효식 기자 =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 어린이집 교사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27일 국방부에 따르면 질병관리본부와 용산구청은 해당 교사가 담당하는 원생 14명을 대상으로 유전자 증폭(PCR)검사를 진행중이다. 사진은 이날 서울 용산구 국방부 영내 어린이집 모습. 2020.06.2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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