골대에 기대 우승 자축하는 야신 부누
[쾰른=AP/뉴시스]세비야(스페인) 골키퍼 야신 부누가 21일(현지시간) 독일 쾰른에서 열린 인테르 밀란(이탈리아)과의 2019-20 UEFA 유로파리그 결승전에서 승리한 후 골대에 기대 휴대전화를 들여다보며 자축하고 있다. 세비야는 인테르 밀란에 3-2로 승리해 우승하며 통산 6번째 우승컵을 들어 올렸다. 2020.08.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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