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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로아티아, 어린이 알카 대회 열려

등록 2020.08.24 10:59:1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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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브르나테=신화/뉴시스]23일(현지시간) 크로아티아 브르나체에서 어린이 알카 대회가 열려 전통 의상을 입은 소녀들이 입장하고 있다. 이 대회는 1715년 오스만과의 결정적인 전투에 참여했던 그들의 조상을 기리기 위한 것으로 1955년 시작돼 어린이만 참가할 수 있다. 알카는 '반지'라는 뜻인데 말을 탄 기사가 달리면서 밧줄 끝에 매달린 철 반지를 창에 걸어 맞추는 크로아티아 전통 마상 대회며 유네스코 무형 문화유산에 등재돼 있다. 2020.08.2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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