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재선될까" 점치는 페루 무당
[리마=AP/뉴시스]16일(현지시간) 페루 리마의 한 아파트에서 한 무당이 뱀을 들고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의 사진 앞에서 의식을 행하고 있다. 페루 무당들은 전 세계적 전염병인 코로나19 확산 억제와 다가오는 미국 대선에서 누가 당선될지 예측하기 위해 모였다. 2020.09.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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