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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속영장 기각된 정민용 변호사, 김만배·남욱 구속

등록 2021.11.04 01:36:5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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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왕=뉴시스] 조성우 기자 = 대장동 사업 설계에 관여한 전 성남도시개발공사 투자사업팀장 정민용 변호사가 4일 오전 구속영장이 기각된 뒤 경기도 의왕시 서울구치소를 나서며 취재진의 질문을 받고 있다. 이날 정 변호사와 함께 구속영장이 청구된 화천대유 대주주 김만배 씨와 천화동인 4호 소유주 남욱 변호사는 구속됐다. 2021.11.0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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