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우승컵에 키스하는 고진영

등록 2021.11.22 08:23:20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네이플스=AP/뉴시스] 고진영이 21일(현지시간) 미 플로리다주 네이플스의 티뷰론 골프클럽)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시즌 최종전 CME그룹 투어 챔피언십 우승을 차지한 후 트로피에 입 맞추고 있다. 고진영은 최종합계 23언더파 265타로 우승하며 대회 2연패, 한국인 최초 3년 연속 상금왕, 올해의 선수상을 차지했다. 2021.11.22.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