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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양 붕괴 위험 건물 현장 점검

등록 2022.01.02 15:09:1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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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오병권 경기도지사 권한대행이 2일 오전 경기도 고양시 일산동구 마두동 지반침하 및 건물 붕괴위험 현장을 점검하고 있다. 경기도와 고양시는 정밀안전진단 결과를 토대로 최종 원인을 규명할 계획이다. 현장조사와 함께 고양시 주관으로 추가 붕괴를 막기 위해 지하구조물 보강작업도 진행 중이다. (사진=경기도 제공) 2022.01.02.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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