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 기자회견하는 터키-알바니아 정상
[티라나=AP/뉴시스] 레제프 타이이프 에르도안(왼쪽) 터키 대통령과 에디 라마 알바니아 총리가 이 17일(현지시간) 알바니아 티라나에서의 회담을 마치고 공동 기자회견을 하고 있다. 에르도안 대통령은 알바니아를 방문해 라마 총리와 양국 관계 강화에 대해 논의하고 2019년 지진으로 집을 잃은 알바니아인들을 위해 터키가 지원한 새 아파트도 준공했다. 양국은 이날 미디어, 문화 등 7개 분야의 협약을 체결했다. 2022.01.1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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