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주 더 연장된 사회적 거리두기
[서울=뉴시스] 백동현 기자 = 현행 사회적 거리두기가 2주 더 연장된 7일 오후 서울 영등포구 여의도역 인근에서 시민들이 이동하고 있다. 접종 여부와 관계없이 사적모임은 6인까지, 식당·카페 등의 영업시간은 오후 9시까지 제한되는 거리두기는 오는 20일까지 유지된다. 2022.02.07.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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