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근혜 전 대통령 대구 사저 앞에 걸린 창당 현수막
[서울=뉴시스] 정병혁 기자 = 박근혜 전 대통령이 퇴원 후 머물 곳으로 알려진 대구광역시 달성군 유가면 쌍계리 사저 앞에 지난 12일 박 전 대통령의 신당 창당을 촉구하는 "박근혜 대통령 창당해" 현수막이 걸려있다. (사진=독자 제공) 2022.02.13. [email protected] *재판매 및 DB 금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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