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사태 현장서 구조된 견공
[리우데자네이루=AP/뉴시스] 16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시 인근 페트로폴리스시에서 전날 내린 폭우로 산사태가 발생해 한 남성이 현장에서 개 한 마리를 구조하고 있다. 현지 당국은 3시간 동안 258mm의 비가 쏟아졌다며 최소 78명이 숨졌다고 밝혔다. 2022.02.17.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많이 본 사진
이시간 핫뉴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