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라질 산사태 지역 토사 치우는 소방관들
[페트로폴리스=신화/뉴시스] 22일(현지시간) 브라질 리우데자네이루주의 페트로폴리스에서 지역 소방관들이 도로의 토사를 치우고 있다. 현지 당국은 지난 17일 페트로폴리스에서 폭우로 인해 발생한 산사태로 지금까지 사망자 수가 185명으로 늘었다고 밝혔다. 2022.02.2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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