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뤽 구아다던의 닥스 첫 작업 '젊은 감성 수혈'

등록 2022.03.02 11:20: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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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뉴시스] 조수정 기자 = LF 여성복브랜드 닥스 모델들이 2일 오전 서울 강남구 신사동 이일이구갤러리에서 크롭 디자인을 적용한 숏 트렌치코트, 풍성한 실루엣의 케이프 트렌치코트 등 닥스의 클래식함을 현대적으로 재해석한 봄·여름 컬렉션을 선보이고 있다. 이번 시즌은 버버리 출신의 뤽 구아다던 총괄 디렉터의 첫 작업으로 젊은 감성을 수혈했다는 평을 받는다. 2022.03.02.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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