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인지 선두, 위민스 챔피언십 우승 넘본다
[싱가포르=AP/뉴시스] 전인지가 5일(현지시간) 싱가포르 센토사 골프장 뉴 탄종 코스에서 열린 미국여자프로골프(LPGA) 투어 HSBC 위민스 월드챔피언십 3라운드 8번 홀에서 티샷하고 있다. 전날 공동 6위였던 전인지는 중간합계 12언더파 204타로 고진영·이정은6를 1타 차로 제치고 단독 선두로 올랐다. 2022.03.0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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