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 시신 들고 있는 푸틴 대통령 벽화
[소피아=AP/뉴시스] 3월 31일(현지시간) 불가리아 수도 소피아에서 시민들이 블라디미르 푸틴 러시아 대통령이 자신의 시신을 들고 있는 벽화 앞을 지나고 있다. 이 벽화는 불가리아 화가가 그린 것으로 알려졌다. 2022.04.0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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