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페이스북
  • 트위터
  • 유튜브

부차 마을 숨진 노인 옆 지키는 반려견

등록 2022.04.06 09:29:48

  • 이메일 보내기
  • 프린터
  • PDF

[부차=AP/뉴시스] 5일(현지시간) 우크라이나 키이우 외곽 부차 마을의 한 집에서 개 한 마리가 숨진 노인의 시신 옆을 지키고 있다. 2022.04.06.


많이 본 기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