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반에 공개된 청와대 영빈관
[서울=뉴시스] 조성우 기자 = 문화재청이 청와대 개방 2주를 맞은 23일부터 청와대 영빈관과 춘추관 내부를 일반에 공개했다. 23일 오후 서울 종로구 청와대 영빈관을 찾은 시민들이 관람을 하기 위해 줄을 서고 있다. 2022.05.23.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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