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수에서 더위 식히는 파리 관광객들
[파리=AP/뉴시스] 유럽에 불볕더위가 이어진 3일(현지시간) 프랑스 파리의 에펠탑 옆 트로카데로 광장 분수에서 관광객들이 더위를 식히고 있다. 파리 당국은 기온이 36도까지 치솟으면서 경계령을 내렸다. 2022.08.0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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