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사말 하는 다니엘 라마르 태양의서커스 부회장
[서울=뉴시스] 박진희 기자 = 다니엘 라마르 태양의서커스 부회장이 24일 서울 송파구 잠실종합운동장 내 빅탑에서 태양의서커스 '루치아(LUZIA)' 프레스콜에 앞서 인사말을 하고 있다. '태양의서커스' 아트의 정점이라고 불리는 '루치아'는 투어 공연 최초로 고난도 곡예에 '물'을 도입해 드라마틱하고 환상적인 예술의 경지를 선보이는 작품이다. 2023.10.24. [email protecte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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