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이타나 본마티, 2023 FIFA 최우수 여자 선수
[런던=AP/뉴시스] 스페인의 아이타나 본마티(FC바르셀로나)가 15일(현지시각) 영국 런던에서 열린 ‘더 베스트 FIFA 풋볼 어워즈’에서 최우수 여자 선수상을 받고 포즈를 취하고 있다. 2024.01.16.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Copyright © NEWSIS.COM, 무단 전재 및 재배포 금지
이시간 핫뉴스
IT·바이오
많이 본 기사
뉴시스 기획특집
많이 본 기사